제주항공, 중국 노선 확대…25일부터 부산~상하이 매일 운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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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베이징·창사 운수권 확보…칭다오·웨이하이도 증편 등록 2026-10-06 오후 11:03:26 수정 2026-10-06 오후 11:03:26 가 가 제주항공 B737-8 항공기. (사진=제주항공)[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제주항공이 중국 주요 도시의 운수권을 추가로 확보하고 동계 운항기간 기존 노선을 증편한다. 제주항공은 오는 25일부터 12월 15일까지 부산~상하이 노선을 기존 주 4회에서 주 7회로 늘려 매일 운항한다고 6일 밝혔다. 부산~구이린 노선은 11월 29일까지 주 4회 운항을 이어간다. 인천~칭다오는 25일부터 12월 31일까지 주 7회에서 주 11회로 증편한다. 인천~웨이하이는 내년 3월 27일까지 주 7회에서 주 10회로, 부산~장자제는 11월 30일까지 주 2회에서 주 4회로 늘린다. 신규 노선 개설 기반도 확보했다. 제주항공은 지난 9월 인천~베이징 주 7회와 인천~창사 주 4회 등의 운수권을 배분받았다. 지난 4월에는 부산~구이린·상하이, 대구~상하이, 제주~청두·충칭 운수권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기존 취항지에 충칭·청두·창사를 더해 중국 13개 도시에 취항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대구~상하이와 제주~청두·충칭 노선 운항도 준비 중이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수요와 시장 상황에 맞춘 탄력적인 공급 확대를 통해 고객들의 중국 여행 선택권을 넓히고 한중 하늘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실시간급상승 뉴스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왼쪽 오른쪽 당신의 드림카는?ㅣ오토in 나이스 샤아앗~ㅣ골프in 왼쪽 오른쪽 이슈기획 ㅣ TheBeLT 이슈기획 ㅣ 2026국정감사 이슈기획 ㅣ 2026 아시안게임 이슈기획 ㅣ 환율워치 이슈기획 ㅣ W페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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