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카투사 지원 탈락 후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윤후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뎅 맛있겠다”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개의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윤후가 한 어묵 공장에 들어가 있는 모습이 담겼다. 윤후는 “제조 과정 몰래 공개합니다”라는 문구를 넣었다. 이어 윤후는 “감사합니다. 삼촌”이라며 유튜버로도 활동하고 있는 공장 주인을 비추기도 했다.
한편 윤후는 지난달 31일 카투사에 지원했다가 탈락한 사실을 전했다. 한국 육군 소속이면서 주한미군과 함께 근무하는 카투사는 미군 부대에서 통역·행정·작전 지원·보급·인사 등 다양한 임무를 맡는다. 지원은 1회만 가능하다.
윤후는 현재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에 재학 중이다. 지난 2013년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큰 관심을 받았다.









![[TODAY엔비디아]다음주 실적 발표 앞둔 기대감…UBS "예상치 상회"](https://image.edaily.co.kr/images/content/defaultimg.jpg)



![[부동산 손품노트] 취득·보유·양도·상속·증여세… 집 관련 5가지 세금 집중해부](https://pimg.mk.co.kr/news/cms/202608/18/20260818_01110119000002_L00.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