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우스:오만의 신’ 판도라, 박지윤 특유 연기력으로 생동감 ‘물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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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우스:오만의 신’ 판도라, 박지윤 특유 연기력으로 생동감 ‘물씬’

  • 안희찬
  • 입력 : 2026.07.29 11:07:27

오만의 신’

‘제우스:오만의 신’ <자료제공=컴투스>

배우 박지윤 특유의 차분하고 섬세한 연기를 만난 MMORPG ‘제우스:오만의 신’의 핵심 캐릭터 ‘판도라’가 더욱 깊이있는 입체적인 인물로 거듭났다.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배우 박지현이 연기한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의 핵심 캐릭터 ‘판도라’의 제작 과정을 담은 메이킹 영상과 인터뷰를 공개했다.

‘판도라’는 게임내에서 유저를 가장 먼저 맞이해 여정을 함께하는 핵심 인물로 등장한다.

세계의 비밀과 주요 사건으로 유저를 이끄는 한편 서사가 전개될수록 자신을 둘러싼 진실과 마주하며 내적 변화를 겪는 입체적인 캐릭터다.

‘판도라’를 연기한 박지현은 게임 속 주요 인물인 판도라의 제작 과정에 참여해 캐릭터의 표정과 감정, 목소리를 구현했다.

페이셜 캡처로 실제 연기에서 드러난 미세한 표정과 감정을 고스란히 담았으며 목소리 연기를 통해 캐릭터의 성격과 내면을 더욱 구체화했다.

개발진은 배우의 연기가 게임에서도 자연스럽게 전달될 수 있도록 표정과 움직임을 세밀하게 조율했다.

박지현이 출연한 다양한 작품 속 이미지를 레퍼런스로 활용해 배우 특유의 차분하고 섬세한 분위기를 살리는 동시에 ‘제우스: 오만의 신’의 세계관과 어우러지는 판도라를 완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

박지현은 “판도라는 밝은 분위기를 지녔지만 지나치게 발랄하거나 가볍게 보이지 않도록 목소리의 톤과 감정을 조절했다”며 “‘내가 판도라라면 어떤 마음이었을까’를 계속 생각하면서 연기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최근 ‘제우스:오만의 신’은 워리어·로그·메이지·파라곤 4개 기본 클래스와 각 전직을 포함해 총 8개 클래스를 공개했다.

이와함께 8월7일 온라인 쇼케이스를 열고 출시일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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