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부주의였다”…숙소 비눗방울 놀이 재차 사과한 손담비, 무슨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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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부주의였다”…숙소 비눗방울 놀이 재차 사과한 손담비, 무슨일이

입력 : 2026.07.07 14:08

가수 손담비가 숙소에서 비눗방울 놀이를 한 것을 두고 논란이 일자 사과했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가수 손담비가 숙소에서 비눗방울 놀이를 한 것을 두고 논란이 일자 사과했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가수 손담비가 숙소에서 비눗방울 놀이를 한 것을 두고 논란이 일자 사과했다.

손담비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숙박업체에서 아이와 잠시 비눗방울 놀이를 한 것은 제 부주의였다”며 “놀이 후에는 모두 깨끗하게 정리했지만 앞으로는 더욱 세심하게 행동하고 같은 일이 없도록 주의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오늘도 모두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라고 했다.

앞서 손담비는 지난 5일 강원도 속초로 가족여행을 떠난 근황을 전했다.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일상을 담은 영상이 공개된 가운데 숙소 내부에서 아이와 비눗방울 놀이를 하는 모습이 포착되며 온라인상에서 논란이 제기됐다.

일부 네티즌은 숙소 내에서 비눗방울 놀이를 하는 행동이 바닥 오염이나 시설 관리 측면에서 배려가 부족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손담비는 6일 “비눗방울 놀이에 많이 걱정하시는데 제가 수건으로 바닥을 다 닦았다”고 직접 해명했다. 이후에도 손담비는 이날 “부주의였다”며 재차 사과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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