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용 "청년뉴딜, 한시적 일자리...지속 가능 일자리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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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용 국민의힘 의원이 "정부의 청년뉴딜 실상은 한시적 공공 일자리"라며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민간 일자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정 의원은 오늘(14일) 자신의 SNS에 "4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15~29세 청년 고용률이 43.7%로 2021년 이후 4월 기준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며 "30대 실업률도 3.3%로, 4월 기준 2021년 이후 5년 만에 가장 높은 수치"라고 밝혔습니다.이어 "정부는 청년뉴딜 등 추경 사업이 본격화되면 고용지표가 개선될 것이라고 밝혔지만, 청년뉴딜을 들여다보면 국세 체납 실태 조사원 9,500명과 농지 투기 전수조사 인력 4,000명 등 대부분 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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