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톡톡] 헌금 독려한 전광훈 "빚내서 100만 원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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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정태진 기자, 정치톡톡 마지막 키워드 보겠습니다. "빚내서 100만 원 내라" 빚을 내서요? 누가 한 말입니까?【 기자 】 빚을 내서 100만 원 헌금하라는 목사가 있습니다. 바로 전광훈 목사입니다. 어제(19일) 신도들에게 헌금을 요구하며 한 말인데,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한번 들어보시죠.▶ 전광훈 / 목사 (어제, 유튜브 전광훈TV)- "한 번이라도 내 설교를 들은 사람 광화문에 한 번이라도 나온 사람이 2천만 명이 넘어요. 빚을 내서라도 100만 원씩 딱 특별헌금을 해야 그래야 대한민국이 유지가 되고. 오늘 현찰 가져온 사람은 100만 원 바로 하고." 전 목사는 "대한민국은 이미 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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