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꽃게밥 되지 않았을까"…노상원 수첩에 '울컥' [포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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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시간 가장 뜨거운 뉴스를 '콕' 찍어 전해드립니다]▶ 인터뷰 : 정청래 / 민주당 대표- "아 이러면 안 되는데…"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계엄의 비선'으로 불리는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의 수첩을 언급하다 눈시울을 붉혔습니다.정 대표는 오늘(8일) 조재희 송파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뉴스를 보면서 다시 한 번 살이 떨리며 경악했다"며 "잔혹했던 내란의 실체가 밝혀졌다"고 말했습니다.그는 2차 종합 특별검사팀이 '노상원 수첩'에 기재된 연평도 수용소를 현장 검증한 것에 대해 "5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철창이 있는 곳이 18군데나 있었다는 것 아니겠느냐"고 설명했습니다.▶ 인터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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