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이한 부산시장 후보에 '음료 투척' 30대 구속영장 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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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지난 월요일이었죠. 선거 운동을 하던 개혁신당 정이한 부산시장 후보에게 욕설과 함께 음료수 컵을 던진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에 대한 구속영장이 어젯밤 기각됐습니다. 법원은 긴급체포 요건을 갖추지 못했다고 판단했습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기자 】 지난 27일 아침, 부산 금정구의 한 교차로에서 선거 유세를 하던 개혁신당 정이한 부산시장 후보. 차량을 운전하던 30대 남성 A 씨가 갑자기 음료수 컵을 던지자 이를 피하다 쓰러져 뇌진탕을 입었습니다. 당시 A 씨는 1988년생인 정 후보를 향해 "새파랗게 어리다"며 청년 정치인을 비하하는 욕설을 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개혁신당은 정치적 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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