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진 회장 '다시 성장하는 해' 약속 지켰다…분기 최대실적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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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신세계 회장이 올해를 '다시 성장하는 해'로 만들겠다고 천명한 가운데, 핵심 계열사 이마트가 올해 1분기 14년 만에 최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이마트는 오늘(13일) 공시를 통해 1분기 연결 기준 순매출 7조 1234억 원, 영업이익 1783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특히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190억 원 증가한 것으로, 2012년 1905억 원 이후 14년 만에 1분기 최대 실적을 보였습니다.정 회장은 올해 신년사에서 "최근 2~3년간 그룹의 혁신적 결단은 다시 한번 성장하기 위한 치밀한 준비였다"며 "2026년에는 높게 날아오를 것이다. 1등 기업에 맞는 '톱'의 본성을 회복하고 시장의 룰을 새로 세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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