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김치냉장고에 시신 숨기고 대출까지"…여친 살해범에 공분 폭발 조회수 1위 기사는 디지털뉴스부 한은정 기자의 입니다.여자친구를 살해하고 시신을 김치냉장고에 1년 가까이 유기한 40대 A씨가 항소심에서 징역 30년을 선고 받았습니다.A씨는 지난 2024년 군산시 한 빌라에서 4년간 교제한 여자친구 B씨를 목 졸라 살해하고 시신을 김치냉장고에 유기한 후, B씨의 명의로 약 8,800만 원을 대출 받아 생활비로 썼습니다. 범행 이유에 대해 A씨는 "B씨가 '왜 알려준 대로 주식에 투자하지 않아서 손해를 봤느냐'고 무시해 홧김에 그랬다"고 진술했습니다.누리꾼들은 "30년은 너무 약하다", "신상공개와 엄벌이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