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자-서도호씨 등 무산문화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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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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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만해사상실천선양회는 올해 무산문화대상 수상자로 정수자 시조시인(69·문학 부문)과 서도호 설치미술가(64·예술 〃), 한국불교문화사업단(사회문화 〃)을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상금은 각각 1억 원이다. 무산문화대상은 승려이자 시인이었던 무산 조오현(1932∼2018)을 기리는 상이다. 올해 시상식은 6월 9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서울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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