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전참시’ 녹화 중 설렌 게스트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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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전지적 참견 시점’ 녹화 중 마음이 설렜던 게스트가 있었다고 고백한다.

오는 27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영자, 전현무, 양세형이 ‘식재료 원정대’를 결성해 특별한 식재료 탐방에 나선다. 이동 중 펼쳐진 진실게임에서 전현무는 “‘전참시’ 녹화 중 설렌 게스트가 있었다”고 털어놔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날 세 사람은 이동하는 차 안에서 갑작스럽게 진실게임을 시작한다. 이 과정에서 전현무는 “‘전참시’ 녹화 중 마음이 설렜던 게스트가 있었다”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어 이영자 역시 “최근까지 사랑했다”고 솔직하게 밝혀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군다. 과연 전현무를 설레게 한 게스트의 정체가 누구일지 관심이 쏠린다.

이와 함께 ‘식재료 매니저’ 이영자는 전현무, 양세형과 함께 화제의 식재료인 ‘양대파’ 농장을 찾는다. 이번 원정에서는 사과처럼 껍질째 먹는 초록 배 ‘그린시스’도 소개된다. 처음 접한 전현무와 양세형은 한입 맛본 뒤 “배를 갈아서 뭉쳐 놓은 것 같다”며 감탄을 쏟아냈다는 후문이다.

이영자의 남다른 영향력도 공개된다. 앞서 방송에서 소개한 ‘양대파’가 입소문을 타며 한 달 만에 석 달 치 매출을 기록했고, 이에 감동한 청년 농부는 감사의 뜻으로 약 200평 규모의 양대파 비닐하우스 한 동을 선물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식재료 탐방부터 진솔한 토크까지 다채로운 이야기가 펼쳐질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은 오는 27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MBC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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