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이상형' 원진아와 따로 연락했다.."DM으로 연극 초대" [전참시][★밤TView]

5 hours ago 5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방송인 전현무가 배우 원진아와의 연락이 알려지며 부끄러워했다.

2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김아영이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김아영은 회사를 나온 뒤, 친오빠가 매니저 역할을 해준다고 밝히며, 새로운 집에서의 하루를 알렸다. 김아영의 오빠는 "김아영 매니저이자 친오빠다. 아영이가 소속사를 나오고 혼자 일하다 보니 태워다 달라면 태워주고, 고민 상담도 해주고 전체적으로 생활에 있어 도움을 주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이후 김아영은 출연 중인 연극 '베니스의 상인' 공연장으로 향했고, 대기실에서 함께 출연하는 원진아와 만났다.

앞서 전현무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원진아가 가장 설렜던 게스트라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원진아가 등장하자 전현무는 당황했고, 귀까지 빨개졌다. 전현무는 "혼자 이렇게 생활하시는 게 빠릿빠릿하게 했다. 엉뚱한 면도 있는 것 같다"라고 원진아에 대해 칭찬했다.

김아영은 원진아에게 "전현무 선배님이 언니 이상형이라고 했다"라고 말했고, 원진아는 "수영 언니 공연만 보러 가겠다고 그러셨더라. 캡처해서 '왜 수영 언니 것만 보러 가세요?'라고 했다"라고 말했다.

이를 본 박진영은 전현무에게 "연락처 받았냐"라고 물었고, 전현무는 "DM이다. DM으로 (연극에) 초대해줬다. 내일 보러 간다"라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