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반도체 산업 핵심 거점 '급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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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가 정부의 '반도체 소재·케미컬 특화단지'로 선정됐습니다. 이원택 전북지사는 기자회견을 열고 "수도권과 서남권 반도체 생산기지 중간에서 전북이 소부장 공급 거점의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전북 국회의원들도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가 안착될 수 있도록 예산과 제도 등을 뒷받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강세훈 기자 shtv21@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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