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흐리고 곳곳에 빗방울…낮 최고 25도 [내일 날씨]

1 week ago 5

사진=뉴스1

사진=뉴스1

23일 전국이 흐린 가운데 제주 등 일부 지역에는 약한 비가 내릴 전망이다. 낮 기온은 25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22일 기상청에 따르면 23일 아침 최저 기온은 11~16도, 낮 최고기온은 17~25도로 예보됐다. 평년(최저 10~16도, 최고 22~27도)과 비슷한 수준이다.

전국이 흐린 가운데 오후부터 차차 맑아질 전망이다. 다만 충남권과 전라권은 늦은 밤 다시 구름이 많아지겠고, 제주도는 대체로 흐린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23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 부산·울산과 경북 동해안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제주도도 오전부터 낮 사이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예상 강수량은 부산·울산과 경북 동해안, 제주 모두 5㎜ 미만이다. 수도권과 충남권에서도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질 가능성이 있다.

진영기 기자 young71@hankyung.com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