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보궐 최대 격전지 부산 북갑…3인 3색 총력 유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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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최대 격전지인 부산 북갑은 오늘도 뜨거웠습니다. 하정우, 박민식, 한동훈 세 후보 모두 각자 다른 전략으로 선거 전 마지막 주말 총력 유세전을 펼쳤습니다. 박상호 기자입니다. 【 기자 】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대규모 유세전 대신 유세차를 타고 종일 지역구 전역을 누볐습니다. 주민들과 '셀카'를 찍으며 밀착 행보를 하면서도 마이크를 잡으면 보수 야권 후보를 겨냥한 발언을 쏟아냈습니다.▶ 인터뷰 : 하정우 / 더불어민주당 부산 북갑 후보- "북구 발전 말고 다른 게 머릿속에 가득한 사람은 북구 발전에 관심 없습니다. 그러니까 전재수랑 싸우고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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