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장성규가 유쾌한 부부애를 자랑했다.
30일 장성규는 개인 SNS에 "이상하다. 우리집 야식은 보통 배달 음식이었는데 요즘 요리가 나오기 시작했다"라며 아내가 만든 음식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장성규는 "그녀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걸까"라고 너스레를 떨면서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장성규는 2014년 5월 초등학교 동창인 이유미 씨와 결혼 후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지난 2021년에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건물을 65억 원에 매입했다. 해당 건물의 현재 시세는 100억 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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