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대표는 8일 인천시당에서 열린 ‘6·3 참정권 박탈 사태 청년·대학생 간담회’에서 “올림픽공원에서 많은 청년 시민들이 목소리내주고 있다”며 “올림픽공원에만 머물지 않고 전국으로 퍼져나갈 수 있도록 새로운 시작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인천을 시작으로 부산, 광주를 거쳐 대구와 경북도 방문하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행사에는 신동욱·김민수·조광한 최고위원과 김민전·김태규·이달희·박성훈·박준태 의원 등 당 지도부와 인천 지역 청년·대학생들이 참석했다. 장 대표는 참석 의원들을 한 명씩 호명하며 감사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
장 대표는 “무더위 궂은 날씨에도 많은 청년들이 올림픽 공원을 지켰다“며 ”한편으로 눈물나게 고맙고 미안하기도 하다“고 말했다.오승준 기자 ohmygod@donga.com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좋아요 0개
- 슬퍼요 0개
- 화나요 0개

1 hour ago
1
![[속보]‘피습 자작극 의혹’ 정이한, 구속영장 발부](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7/07/134250304.1.jpg)







![[속보] 北, 韓·EU성명에 “체제존중 위장 내던져…韓 적대 원칙 불변”](https://pimg.mk.co.kr/news/cms/202606/13/news-p.v1.20260613.89255ddca2b0487c98e7f979e85a8a39_R.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