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겨진 줄..박준형, '옥동자' 정종철 비주얼에 무자비한 팩폭

1 week ago 5
/사진=박준형 SNS
/사진=박준형 SNS

개그맨 박준형이 정종철의 반전 비주얼을 공개했다.

27일 박준형은 개인 SNS에 "이 자식이 잘생겨졌다"라며 정종철 셀카를 게재했다.

사진 속 정종철은 자신의 부캐릭터 이름인 '옥주부(OKJUBU)'가 적힌 흰색 반팔 티셔츠를 입고 여유롭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어딘가 모르게 차분해진 분위기와 날렵해진 이목구비가 보는 이들의 묘한 감탄을 자아냈지만 이는 찰나였다.

/사진=박준형 SNS
/사진=박준형 SNS

이내 박준형은 정종철이 환하게 웃고 있는 사진과 함께 "아. 아니었구나"라고 번복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준형은 2005년 동료 개그우먼 김지혜결혼 후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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