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흔 살이 이렇게 허무한지 몰랐네" 김창완 싱글 'Seventy'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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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오랜 기간 정상의 자리를 지켜온 싱어송라이터이자 라디오 진행자, 가수 김창완이 10년 만에 새 싱글 앨범으로 돌아왔습니다. 이번 신곡에서는 일흔을 넘기며 얻은 통찰과 회한을 노래하며 세대를 아우를 뭉클한 울림을 전합니다. 심가현 기자입니다.【 기자 】♬ 김창완- "일흔 살이 이렇게 가까운지 몰랐네." '청춘'을 노래하던 스물일곱 청년으로부터 50년 가까운 세월을 건너온 김창완이 내놓은 신곡의 제목은 '세븐티'. 포크와 파워 발라드, 사이키델릭을 넘나드는 풍부한 색채 위에 직접 통과한 70년간의 통찰을 담았습니다.▶ 인터뷰 : 김창완 / 가수- "노인의 회한이나 그런 걸로 받아들여질까 봐 좀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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