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러브버그' 대비 통합 대응…6월엔 계양산 정상부 포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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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여름, 인천 계양산 일대에서 극성을 부렸던 일명 '러브버그', 붉은등우단털파리 대발생에 대비해 인천시가 사전 대응에 나섰습니다. 인천 전역에서 10개 구·군과 함께 곤충 개체 수를 확인하고 방제 효과를 높이기 위해 일거에 방제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국립생물자원관과도 계양산 일대에서 천연살충제를 실험하고 다음 달에는 정상부에 헬기로 대형 포집기를 설치할 예정입니다. [ 노승환 기자/todif77@m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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