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섬 복무 직업군인도 뱃삯 1천500원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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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인천의 섬에서 복무하는 직업군인들에게도 뱃삯 1천500원 적용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인천시는 인천시민에 한해 연평도의 경우 왕복 11만 원 정도인 뱃삯을 1천500원만 내도록 선사들에게 운임을 지원하고 있는데, 그 대상을 직업군인까지 확대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연평도 부대를 찾았다가 뱃삯 부담이 크니 줄여달라고 제안한 데 따른 조치입니다. [ 노승환 기자/todif77@m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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