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검도 해상서 남아 추정 시신 발견…국과수 부검 의뢰

2 weeks ago 11

사회 동아일보 입력 2026-07-30 16:422026년 7월 30일 16시 42분 오승준 기자 글자크기 설정 경찰청 인천 강화군 서검도 인근 해상에서 남자아이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돼 해경이 수사에 나섰다.30일 인천 강화경찰서와 인천해양경찰서에 따르면 25일 낮 12시경 서검도 인근 바다에 시신이 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공동 대응 요청을 받고 출동한 해경은 시신을 인양한 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했다. 시신은 심하게 부패한 상태였으며 키는 110∼120㎝ 정도인 것으로 파악됐다.해경은 부검 결과를 토대로 신원과 사망 원인, 해상에 떠밀려온 경위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현재까지 대공 혐의점은 확인되지 않았다. 오승준 기자 ohmygod@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1‘김부장 딸’ 서수민 “지금도 타코야키 알바…손님들 몰라봐” 2완패한 中 14세 탁구 유망주, 악수 청한 상대에 주먹질 (영상) 3[오늘의 운세/7월 30일] 4김지민 “배에 예쁜 생명 찾아와”…김준호 ‘50세 아빠’ 된다 5“사람 물에 떠 있다”…경기 평택호서 시신 발견, 경찰 수사 6김정난, 혼자 사는 4층 타운하우스 매물로 “직접 연락하면 복비 아껴” 7北, 러 수출용 SRBM 공장 흙으로 덮었다…위성사진에 포착된 ‘은폐 전략’ 830년간 초등교단 지킨 60대,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생명 9하희라 쏙 빼닮았네…최수종, 26세 딸 공개 10김진규 코치 “벤치 향해 소리친 이강인, 조규성 넣으라고 한 것” 1[김순덕 칼럼]군불 때는 ‘이 대통령 연임 개헌론’ 심상치 않다 2김진규 코치 “벤치 향해 소리친 이강인, 조규성 넣으라고 한 것” 3대만, TSMC 기술 빼간 직원에 징역 10년… 한국선 6년형 그쳐[인재 통째로 빼가는 기술유출/下] 4삼성전자 2분기 영업이익 89.5조 ‘세계 빅테크 사상 최대’ 5‘檢보완수사권 폐지’ 형소법 개정안, 與주도 법사위 통과 6與대표 선호도 정청래 21 김민석 19…與지지층선 金이 앞서 7전원 무죄 나온 ‘서해 피격’…유족, 민사소송 취하 8정부 긴급회의… “레버리지 과도한 거래엔 추가비용 부과” 9이란 기습에 분노한 트럼프 “이 ××들 두들겨 패겠다” 10“삼전닉스 레버리지 폐지하라”…국회 앞 근조화환 트렌드뉴스 1‘김부장 딸’ 서수민 “지금도 타코야키 알바…손님들 몰라봐” 2완패한 中 14세 ...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