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한 선관위 특검 “내달 7일까지 파견검사 20명 정원 채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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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법원·검찰 이태한 선관위 특검 “내달 7일까지 파견검사 20명 정원 채울 것”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의혹 등을 수사하는 이태한 선거관리위원회 특별검사가 24일 서울 서초구 선관위 특검 임시사무실로 첫 출근을 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뉴스1]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을 수사하는 이태한 선거관리위원회 특별검사가 다음 달 7일까지 파견검사 정원 20명을 모두 파견받기로 했다.선관위 특검팀은 31일 언론 공지를 통해 “금일 부부장검사 1명, 검사 1명이 추가로 출근해 현재 파견검사 5명이 근무 중”이라고 밝혔다.현재까지 특검팀에 파견된 검사는 부장검사 1명, 부부장검사 1명, 평검사 3명이다.특검팀은 이날 국회 국정조사특별위원회가 사실상 종료되자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올림픽공원 내 개표소에 대해 현 상태를 보존해달라’는 현장보존 조치요청 공문을 보냈다.또, 검·경 합동수사본부로부터 수사기록 일체를 전달받아 파견 검사들과 함께 기록 검토도 시작했다.특검팀은 “기록 검토 후 수사 계획을 수립해 다음 달 7일 특검 업무 개시와 동시에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할 예정”이라고 했다.특검팀은 지난 18일부터 20일간의 준비 기간에 돌입, 다음 달 7일부터는 최장 150일 동안 본격적인 수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특검팀은 특검보 5명을 비롯해 파견 검사 20명, 특별수사관 70명, 파견 공무원 70명 등 최대 165명 규모로 꾸릴 수 있다.특검법상 수사 대상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 △투표 통계 조작 △선관위 관계자들의 외유성 출장 △부정 채용 및 승진 △투표용지 인쇄율 축소 등 총 12개다.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태한 선거관리위원회 특별검사는 6·3 지방선거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에 대한 수사를 위해 다음 달 7일까지 20명의 검사를 모두 파견받기로 했다. 특검팀은 국회 국정조사특별위원회가 종료됨에 따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현장 보존 조치 요청을 했으며 수사기록 검토도 시작했다. 특검법에 따라 수사 대상은 투표용지 부족, 통계 조작, 외유성 출장 등 12개 사항으로, 최대 165명의 인력으로 본격적인 수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매일경제 회원전용 서비스 입니다. 기존 회원은 로그인 해주시고, 아직 가입을 안 하셨다면, 무료 회원가입을 통해 서비스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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