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조혜원도 인정한 닮은꼴 만났다.."나는 103kg" 자부심[시골마을][★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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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시골마을 이장우3' 방송화면

'시골마을 이장우3'에서 이장우가 아내 조혜원도 인정한 닮은꼴과 만났다.

2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시골마을 이장우3'에서는 '밥도둑 찾기' 프로젝트의 클라이막스인 '밥도둑런 마라톤' 현장이 그려졌다.

이날 이장우는 마라톤 현장에서 1회 방송분에서 만나 몸무게 대결을 했던 찐빵집 사장님을 만나 반가워했다. 찐빵집 사장님은 '찐빵은 살 안 쪄'라는 문구가 적힌 티셔츠를 입었고 홍석천은 "'찐빵도 살쪄'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찐빵집 사장님은 "찐빵 때문에 살이 찐 게 아니라 피자, 치킨 때문이다"라고 해명했다.


/사진=MBC '시골마을 이장우3' 방송화면

이를 본 조혜원은 "근데 진짜 둘이 형제 같다"라고 말했고, 홍석천도 "키와 몸무게가 비슷할 것 같다"라고 거들었다.

이에 이장우는 "내가 좀 덜 나간다"라고 말했고, 찐빵집 사장님은 "저는 예전보다 3kg가 더 쪘다. 110kg다"라고 말했다. 이장우는 "나는 103kg"라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홍석천은 자신이 '몸무게 감별사'라며 찐빵집 사장님과 이장우를 번갈아들었고, "누가 가볍냐"는 이장우의 질문에 "네가 훨씬 가볍다"라고 말해 이장우를 기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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