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점프샷 못 참지!…동료 여배우들도 난리 [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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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배우 이영애 근황이 공개됐다.

이영애는 29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브루클린의 햇살과 빈티지한 하루”라는 짤막한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브루클린 곳곳을 누비는 이영애 모습이 담긴다. 인증사진을 찍기 위해 점프도 마다하지 않는 이영애. 다리 나간에서는 여유로운 포즈로 따뜻한 햇살을 만끽하기도 한다. 또 선크림도 잊지 않는다. 플리마켓도 찾아 다양한 볼거리를 즐긴다.

이 모습에 신애라는 “세상에 너무 예쁜 거 아냐. 러블리 뉴요커”라고 댓글을 남겼다. 오윤아 역시 “소녀”라고 적었다.

한편 이영애는 지난해 10월 종영된 드라마 ‘은수 좋은 날’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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