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언주 충격에 입원까지…'합성 음란물' 유포자는 '민주 당원'

2 hours ago 1
더불어민주당이 이언주 의원을 대상으로 음란 이미지를 합성해 온라인 공간에 게시한 당원을 제명했습니다.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오늘(8일)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이 의원과 관련해서 모독성 문구를 포함한 합성 이미지를 게시해 명예와 인격을 훼손한 상황을 인지하고 그걸 생산하고 유포하신 분에 대해 비상 징계를 결정했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민주당은 당 국민소통위원회 명의로 게시물 게시자에 대해 고발도 진행할 예정입니다.앞서 이 의원의 법률 대리를 맡은 '법무법인 오른하늘'은 지난 3일 "최근 (한) 피의자는 이 의원을 대상으로 노골적인 성적 모욕과 성폭행을 연상시키는 음란한 표현과 함께 음란 이미..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