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신화 이민우가 가족사진과 함께 새로운 집에서 새 출발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민우는 23일 자신의 SNS에 "새마음 새 출발. 우리 가족 행복하게 살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민우와 아내, 두 아이의 단란한 네 가족사진이 담겨있다.
이어 이민우는 "날씨도 좋고 기분도 좋고 계약도 완료"라며 부동산 계약서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새 보금자리를 마련한 것으로 보이는 그는 가족과 함께 새로운 출발을 알리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이민우는 지난 3월 29일 서울 중구의 한 호텔에서 재일교포 3세 이아미 씨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그는 지난해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싱글맘이었던 이아미의 6세 딸을 친양자로 입양해 가족이 됐다.
또한 이민우는 지난해 12월 둘째 딸을 품에 안으며 두 딸의 아빠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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