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휘 "700만원 품바옷? 원래 100만원대..주식처럼 가격 올라"[전참시]

1 hour ago 3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배우 이동휘가 '품바 옷'의 고가 가격에 대해 해명했다.

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이동휘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전현무는 이동휘와 닮은꼴 패션에 대해 "오늘은 얘가 날 따라 한 거다. 시계도 똑같다"라고 말했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이에 이동휘는 "정말 어렸을 때부터 패션을 존경해왔다. 오늘 무슨 옷 입으실 지 스타일리스트 통해 전달받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현무는 "기대됐던 게 화제가 됐던 품바 옷이 700만 원짜리라는 거다"라고 말했다. 앞서 이동휘의 '품바 옷'은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뒤 고가 가격이 알려지며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에 이동휘는 "그 가격이 아니다. 100만원대 가격인데 새로운 기사에 조금씩 주식처럼 오르더라. 나중에는 700만 원이 됐는 데 절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박소영 아나운서는 "100만 원이어도 이 옷은 좀"이라 말했고, 이동휘는 "그날 이후로 못 입고 있다. 지나가면 사람들이 품바라고 했다. 꼬마 애가 손가락질했다"라고 고충을 토로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