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윤정 기자] 이노스페이스(462350)는 시설·운영자금 및 채무상환 자금 조달을 위해 약 825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발행되는 신주는 보통주 700만주로, 신주 예정 발행가액은 주당 1만1780원이다.
조달 자금은 시설자금 66억5000만원, 운영자금 608억1000만원, 채무상환자금 150억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오는 6월25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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