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멘트 】 이재명 대통령이 노동절을 맞이해 친노동은 반기업, 친기업은 반노동이라는 낡은 이분법을 깨야한다고 말했습니다. 양대 노총이 함께 청와대 행사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첫 소식, 선한빛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63년 만에 '근로자의 날'에서 '노동절'로 이름을 되찾은 날. 이재명 대통령은 노동과 기업이 함께가는 상생의 길을 열어가자고 밝혔습니다. ▶ 인터뷰 : 이재명 / 대통령- "친노동은 반기업, 친기업은 반노동이라는 낡은 이분법을 깰 때 우리는 비로소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 이 대통령은 노사가 서로 존중하며 대화하는 상생의 상태계를 조성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이 대통령 "친노동은 반기업, 친기업은 반노동 낡은 이분법 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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