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중 "내일부터 최대 60만원…선거용이면 야당 동의했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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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27일)부터 최대 60만 원 규모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이 시작되는 가운데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휘발유 가격이 2천 원을 오르내리는, 지금 이러한 어려움이 있을 때 국민들께 최대한 지원해 드리는 것이 정부가 할 일"이라고 강조했습니다.윤 장관은 오늘(26일) MBN '시사스페셜 정운갑의 집중분석'에 출연해 '민생 안정이 아니라 선거용 퍼주기라는 비판이 있다'는 질문에 "야당도 동의해서 합의 처리했는데, 만약 선거용이라면 야당이 동의를 했겠나"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약 5개월 뒤 출범할 공소청에 보완수사권을 주는 방안에 대해서는 "수사와 기소라는 (검찰 개혁의) 원칙에 어긋난다"며 반대 입장을 재차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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