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레무용가 윤혜진이 현재 발 상태를 공개했다.
윤혜진은 8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글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윤혜진이 토슈즈를 벗고 촬영한 자신의 두 발이 담겼다.
윤혜진의 발은 이어지는 연습으로 인해 군데군데 빨갛게 달아오르고 여기저기 상처가 난 모습이다. 특히 휜 엄지 발락을 통해 가늠할 수 없는 노력의 무게를 엿볼 수 있다.
앞서 윤혜진은 오는 8월 강동 아트센터에서 공연한다는 소식을 전했으며, 이에 연습에 매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윤혜진은 배우 엄태웅과 2013년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과거 KBS 2TV 육아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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