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주만 "행복 두배 아닌 백배" ♥김예린 터질듯한 만삭 D라인 보니[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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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윤주만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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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주만이 아내 김예린의 만삭 사진을 공개하며 벅찬 심경을 전했다.

윤주만은 16일 "만삭사진. 태리랑 함께하니 행복이 두배 아니 백배. 이제 며칠 안남았어요"라는 글과 함께 만삭 화보를 공개했다.

윤주만은 "그나저나 요새 젖병소독기며 아기용품들이 5년전과 비교하니 선택지가 다양해지고 많아졌더라고요. 도대체 뭘 사야할지. 좋은제품들있으면 추천 좀 해주세요"라며 "아직 아무것도 준비를 못했네요. 태리때는 잔뜩 준비했는데 둘째라 그런지. 이제 담주에 나오는데. 미안해 똑현아"라고 전했다.

앞서 윤주만은 6월 임신 테스트기 결과가 표시된 사진과 함께 "둘째가 생겼어요~5개월차에요~ 10월쯤 나올 예정입니다"라며 "건강하게 잘 태어나게 응원부탁드립니다~^^ 와이프도 아이도~^^ 태명은 똑현이에요~ 태리가 현똑이었어요~"라고 밝혔다.

/사진=윤주만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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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윤주만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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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주만 김예린 부부는 지난 2018년 결혼했으며 시험관 시술에 성공, 2021년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를 통해 2세를 얻었음을 알리며 시선을 모은 바 있다.

윤주만은 "오늘 오후 5시 35분에 우리 현똑이가 태어났다. 3.85kg. 건강하게 잘 태어났다"라고 적고 인증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 윤주만은 "응원해주신 분들 너무 드린다"며 "예린이가 너무 고생 많았고. 정말 훌륭하고 멋지게 잘 해냈다. 세상 모든 엄마들 존경한다"라고 덧붙였다.

윤주만은 지난 2000년 잡지 모델로 데뷔 후 '추노', '시크릿 가든', '신사의 품격', '구가의 서', '도깨비' 등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 윤주만 글 전문

만삭사진.

태리랑 함께하니 행복이 두배 아니 백배.

이제 며칠안남았어요.

그나저나 요새 젖병소독기며 아기용품들이

5년전과 비교하니 선택지가 다양해지고

많아졌더라고요.

도대체 뭘사야할지...

좋은제품들있으면 추천 좀 해주세요~

아직 아무것도 준비를 못했네요.

태리때는 잔뜩 준비했는데 둘째라 그런지...

이제 담주에 나오는데 ...

미안해 똑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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