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영치금 12억 원 출금…접견도 540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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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 8개월의 수감 기간 동안 12억 원 넘는 영치금을 출금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수감돼 있는 동안 하루 두 차례가 조금 안되게 접견을 했다는 사실도 알려져 특혜 논란이 불거졌는데요. 변호인단은 방어권 보장 차원이라고 반박했습니다. 현지호 기자입니다.【 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은 한 차례 수감됐다 풀려난 뒤 지난해 7월 서울구치소에 재수감됐습니다. 이후 8개월 동안 12억4천만여 원의 영치금이 쌓였고, 대부분인 12억3천만여 원을 출금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올해 대통령 연봉 2억7천만여 원의 5배 가까운 액수입니다.▶ 인터뷰 : 윤석열 / 전 대통령 (지난해 7월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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