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새끼의 연애' 가수 윤민수 아들 윤후가 첫 번째로 모습을 보였다.
25일 방송된 tvN STORY, E채널 예능 '내 새끼의 연애2'에서는 입주자들이 등장했다.
윤후를 본 김성주와 이종혁은 "짜장라면 쩝쩝 먹던 X인데", "매일 울던 애가"라며 그를 기특해했다.
윤후는 "미국에 살면서 헬스에 푹 빠져있다. 일주일에 한 6번 운동한다. 자신 있는 부위를 꼽는 건 쉽지 않은데 어깨다. 아버지 유전 덕분에 후면 어깨가 괜찮은 거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부모님은 아예 모른다. 말을 하기 싫고 자꾸 오히려 부모님이 '예쁘냐', '사진 보여달라'고 한다. 특히 아빠가 그런다"라며 "얼굴만 보면 견적 나온다고 한다. 나는 또 상남자라서 플러팅 잘할 수 있다. 마음에 들면 하늘에 별도 따줘 봤다. 별을 어떻게 땄냐면 밧줄로 땄다"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한편 '내새끼의 연애2'는 사랑은 부모도 처음 보는 얼굴을 만든다. 낯설어서 더 설레는, 내 새끼의 찐 연애 스토리다.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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