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호, 게임하다 무릎까지 꿇었다…“못하겠어요” 울먹인 사연 (틈만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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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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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유승호가 게임 도중 무릎까지 꿇으며 난관에 부딪혔다.

8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 말미에는 유승호와 데이식스 영케이가 출연하는 다음 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예고편에서 유승호는 게임에 도전하다 급기야 무릎을 꿇었다. 이어 “못하겠어요. 어떡해요”라며 울먹이는 모습을 보여 미션의 정체를 궁금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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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빗속을 뚫고 등장한 두 사람은 동갑내기 우정을 소개했다. 영케이는 “저희는 동갑내기 친구다”라고 말했고 유승호는 “말하지 않아도 연결돼 있는 존재”라며 친분을 드러냈다. 서로를 바라보며 웃는 두 사람과 달리 유재석과 유연석은 투닥거려 웃음을 더했다.

게임이 시작되자 네 사람은 한마음으로 도전에 나섰다. 어려움을 호소하던 유승호가 미션에 성공하는 장면도 담겼다. 영케이는 “실전에 강해”라며 기뻐했고 네 사람은 함께 환호했다.

유승호와 영케이의 게임 도전은 15일 오후 9시 방송되는 ‘틈만나면,’에서 공개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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