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클로, 희망브리지에 재난대응 성금 6억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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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속으로 동아일보 이다겸 기자 글자크기 설정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의류 브랜드 유니클로와 재난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성금 6억 원을 전달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집중호우와 폭염 등 여름철 재난 피해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재난 취약계층의 피해를 예방하고 신속한 회복을 돕기 위해 추진됐다. 유니클로가 전달한 6억 원은 재난 취약계층의 풍수해·지진재해보험 가입 지원을 포함해 긴급 구호와 피해 복구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협약에 따라 유니클로는 이재민을 위한 물품 지원과 피해 지역 봉사활동, 보험 가입 기금 제공 등을 맡는다. 희망브리지는 구호물품을 배분하고 재난 대응을 위한 지정기부 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다. 희망브리지에 따르면 유니클로가 2018년부터 약 9년간 각종 재난·재해 복구와 피해 주민 지원을 위해 전달한 성금은 총 27억6000여만 원에 이른다. #희망브리지#전국재해구호협회#유니클로#재난 대응#업무협약#성금#재난 취약계층#풍수해#지진재해보험#긴급 구호 이다겸 기자 gyeom@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1하희라 쏙 빼닮았네…최수종, 26세 딸 공개 2“웬 여자가 거리를 기어다녀요”…마약 취한 20대 체포 3완패한 中 14세 탁구 유망주, 악수 청한 상대에 주먹질 (영상) 4서효림, 故김수미 김치 사업 잇는다…“배추·무 들고 세계로” 5개미 연일 패닉셀, 1.4조 던져…“韓증시, 국가자본주의-투기 결합 실험장” 6‘김부장 딸’ 서수민 “지금도 타코야키 알바…손님들 몰라봐” 7[오늘의 운세/7월 30일] 8손흥민, 올스타전서 3분 간격 멀티골로 ‘별 중의 별’ 등극 9청문회 정몽규에 “송구, 더 배려해야…” 문자보낸 국힘 의원 10최태원, SK하이닉스 주식 48억원어치 첫 매수…“책임경영 의지” 1[김순덕 칼럼]군불 때는 ‘이 대통령 연임 개헌론’ 심상치 않다 2김진규 코치 “벤치 향해 소리친 이강인, 조규성 넣으라고 한 것” 3청문회 정몽규에 “송구, 더 배려해야…” 문자보낸 국힘 의원 4대만, TSMC 기술 빼간 직원에 징역 10년… 한국선 6년형 그쳐[인재 통째로 빼가는 기술유출/下] 5삼성전자 2분기 영업이익 89.5조 ‘세계 빅테크 사상 최대’ 6與대표 선호도 정청래 21 김민석 19…與지지층선 金이 앞서 7전원 무죄 나온 ‘서해 피격’…유족, 민사소송 취하 8정부 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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