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음악·다이닝의 만남… 우드포드 리저브, 뉴욕 정통 스테이크 미식경험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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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버번위스키 브랜드 ‘우드포드 리저브’와 뉴욕 정통 스테이크 하우스 ‘스미스&월렌스키’의 스테이크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자리가 만들어진다.

한국브라운포맨은 20일부터 약 10일간 파크 하얏트 서울의 ‘더 팀버 하우스’에서 우드포드 리저브와 스미스&월렌스키가 협업한 메뉴를 선보이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더 팀버 하우스에서 스미스&월렌스키 스테이크를 주문하면 우드포드 리저브 버번위스키를 활용한 웰컴 하이볼이 제공된다. 메인메뉴인 스미스&월렌스키 본 인 립아이 스테이크와 함께 테이블 앞에서 위스키에 불을 붙여 음식에 깊은 향을 더하는 ‘우드포드 리저브 버번 플람베 서비스’도 경험할 수 있다.

프로모션 기간 중 우드포드 리저브를 기반으로 하는 스페셜 칵테일 메뉴 3종도 함께 선보인다. 모든 칵테일 레시피는 우드포드 리저브 브랜드 앰배서더이자, ‘바 월드(Bar World) 100’에 한국 최초로 선정된 앨리스 청담의 김용주 바텐더가 개발했다.

최근 위스키 시장은 음식과의 페어링을 통해 풍미를 즐기는 미식 경험 중심으로 확장되고 있다. 한국브라운포맨도 이번 협업을 통해 위스키·음악·다이닝이 결합된 복합적인 미식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유정민 브라운포맨 마케팅 상무는 “이번 협업은 위스키와 공간, 음악, 다이닝이 어우러진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선보이고자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위스키의 깊이를 경험할 수 있는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우열 기자 cloudanc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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