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윤정 기자] 워트(396470)는 삼성전자와 21억300만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13.85%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3월24일부터 12월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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