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신주거타운에 대단지…‘그랑라크 에일린의 뜰’ 견본주택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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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 분양·경매 울산 남구 신주거타운에 대단지…‘그랑라크 에일린의 뜰’ 견본주택 오픈 아이에스동서. 1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울산 남구 야음동 일원에 조성 진행되고 있는 호수공원 인근 신주거타운에 들어서는 1521가구 대단지 ‘그랑라크 에일린의 뜰’이 오는 2일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남구B-14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이 시행하고 아이에스동서(IS동서)가 시공하는 ‘그랑라크 에일린의 뜰’은 울산광역시 남구 야음동 350-5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최고 30층, 13개 동, 전용면적 39~102㎡, 총 1521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가운데 조합원 및 임대 물량을 제외한 전용면적 59~102㎡ 1153가구가 일반분양된다.단지가 들어서는 선암호수공원 일대는 재개발과 지구단위계획 등을 통해 약 1만 가구 규모의 새로운 주거타운으로 변화를 이어가고 있다. 기존 신축 단지와 향후 정비사업 등이 잇따르면서 남구의 새로운 주거축으로 재편되고 있다.교육 여건도 갖췄다. 선암초등학교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으며 대현동 학원가는 약 1.7km 거리에 위치한다. 수암로와 산업로, 남부순환도로, 번영로 등을 통한 울산 주요 지역 이동이 편리하고 동해선 태화강역도 약 2.6km 거리에 있다.울산에서 다수의 공급 실적을 보유한 ‘에일린의 뜰’ 브랜드가 적용되는 점도 눈길을 끈다. 아이에스동서는 이번 단지를 포함해 울산에서 총 14개 단지, 1만216가구 규모의 ‘에일린의 뜰’ 공급 이력을 이어가고 있다.앞서 울산 남구에서 공급한 ‘문수로 대공원 에일린의 뜰’은 2020년 1순위 청약에서 평균 309.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당시 울산 최고 청약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분양업계 관계자는 “‘그랑라크 에일린의 뜰’은 남구의 생활 인프라와 선암호수공원을 가까이 누리면서 1,521가구 대단지의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갖춘 것이 특징”이라며 “견본주택 오픈을 앞두고 자녀를 둔 30~40대 가족과 신혼부부 등 실수요자들의 문의도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아이에스동서가 1,521가구 규모 그랑라크 에일린의 뜰 견본주택을 2일 열고 일반분양에 나섭니다. 남구B-14구역 재개발 시공을 맡아 총 1,153가구를 일반분양하며 지역 주거타운 공급을 이어갑니다. 청약 흥행 기대감이 이어지는 가운데 실수요자 유입과 분양 성과가 향후 실적의 변수입니다. 주의사항 : 본 서비스는 AI의 구조적 한계로 인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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