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대금리만 연 2.5% 받는다...알짜 하나은행 적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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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은 예·적금 상품에 첫 가입하는 고객에게 금리 우대 쿠폰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30일까지 시행한다고 밝혔다.

‘하나의 정기예금’에 가입할 경우 최대 연 3.05%의 금리를 받을 수 있으며, ‘내맘적금’의 경우 최대 연 5.50%의 금리를 적용받는다.

이 이벤트는 하나원큐 앱을 통해 진행되며, 금리 우대 쿠폰은 각각 3만 개 한정으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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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예·적금 첫 고객 가입 이벤트
금리우대 받으면 적금 최대 연 5.50%

하나은행이 처음 예·적금 상품에 가입하는 손님에게 금리 우대쿠폰을 준다. 하나은행은 오는 30일까지 하나원큐 앱을 통해 ‘예·적금 첫 거래라면? 시작은 하나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첫 거래’의 조건은 최근 1년간(2024년 3월1일 ~2025년 2월28일) 하나은행에서 예·적금 가입 이력이 없어야 한다. ‘하나의 정기예금’ 상품에 첫 가입하는 고객은 연 0.20%(이하 세전) 금리우대쿠폰이 제공된다. 이 쿠폰이 적용을 받으면 금리는 최대 연 3.05%이다. 신규 가입 한도는 5000만 원이고 계약기간은 1년이다.

‘내맘적금’ 상품 첫 가입자는 연 2.50%금리우대쿠폰이 제공되며, 이를 적용하면 최대 금리가 연 5.50%이다. 월 납입금액은 20만 원까지 가능하고 계약기간은 1년이다.

예금과 적금 금리우대쿠폰은 각각 3만개가 제공되고 하나원큐 앱을 통해서 발급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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