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요 왔나 했는데”…방시혁, 2달 만 다시 날렵해진 근황

1 week ago 20

“요요 왔나 했는데”…방시혁, 2달 만 다시 날렵해진 근황

방시혁 하이브 의장. 사진l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방시혁 하이브 의장. 사진l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최근 모습이 공개되면서 그의 체형 변화에 다시 한 번 관심이 쏠리고 있다.

24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방 의장이 최근 열린 그룹 코르티스의 공연을 관람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과 영상이 확산됐다.

사진 속 방 의장은 검은색 티셔츠에 카키색 재킷, 선글라스를 착용한 모습이다. 특히 한층 날렵해진 얼굴선이 눈길을 끌었다. 이전 모습과 비교했을 때 갸름해진 턱선이 두드러지면서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았다.

하이브 방시혁 의장. 사진l스타투데이DB

하이브 방시혁 의장. 사진l스타투데이DB

방 의장의 체형 변화가 관심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지난해 각종 공식석상에 이전보다 날씬해진 모습으로 등장해 화제를 모았지만, 지난 6월 공개된 영상에서는 다시 체격이 커진 듯한 모습으로 나타나 요요가 온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하지만 불과 두 달여 만에 다시 살이 쏙 빠진 모습이 포착되면서 누리꾼들은 “인상이 훨씬 날렵해 보인다”, “건강을 위해 다이어트를 한 것 같다”, “잘 찌고 빠지는 스타일인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방시혁 의장은 K팝 대표 그룹 방탄소년단(BTS)을 키워내 ‘방탄소년단 아버지’로 불린다. 방 의장이 이끄는 하이브에는 방탄소년단 외에도 코르티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르세라핌, 아일릿 등의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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