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금 내라"는 택시 가사에…모자 쥔 채 얼굴 가격한 50대

18 hours ago 2
요금을 지불하라는 택시 기사에게 주먹을 휘두른 50대가 결국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춘천지법 형사1단독 정종건 부장판사는 특정범죄가중법상 운전자 폭행, 특수재물손괴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다고 오늘(19일) 밝혔습니다.A씨는 지난해 9월 춘천에서 택시 기사 B(70)씨가 요금을 지불하라고 요구하자 "먼 길로 돌아서 왔다"며 시비를 걸고, 모자를 손에 쥔 채 B씨 얼굴을 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앞서 지난해 8월에도 춘천 한 주차장에서 술에 만취해 이유 없이 주차된 승용차를 향해 벽돌을 던져 50대 차량 소유주에게 수리비 160여만 원이 들도록 차를 망가뜨린 혐의도 받습니다.또 지난 2024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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