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혈관 녹아 오른쪽만 찌르고 있다”…이솔이가 전한 안타까운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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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혈관 녹아 오른쪽만 찌르고 있다”…이솔이가 전한 안타까운 소식

입력 : 2026.07.07 07:59

이솔이가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사진출처 = 영상캡처]

이솔이가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사진출처 = 영상캡처]

개그맨 겸 영화감독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이솔이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검사 항목이 많아 저녁에나 돌아갈 테지”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솔이가 검진을 위해 병원에 방문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솔이는 “오늘 주사 많이 맞아야 하는데 벌써 두 곳을 사용했다”며 주사 자국을 공유했다.

이솔이가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사진출처 = 영상캡처]

이솔이가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사진출처 = 영상캡처]

그는 “항암으로 녹은 왼쪽 혈관은 사용을 못 해서 몇 년째 오른쪽만 찌르고 있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하지만 발등에도 찌르는 방법이 있더라.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라도(검진한다)”라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박성광과 2020년 8월 결혼한 이솔이는 지난해 여성 암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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