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문지애가 ‘재벌가 대신 사랑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밝혔다.
최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과 함께 박소영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이날 박소영은 선배인 박종환 문지애 부부 집을 방문했다.
특히 박소영은 직접 꽃꽂이를 한 꽃다발을 대선배 문지애에게 선물했다.
또 아들 범민이를 위한 모형 선물도 준비했다. 박소영이 결혼관에 대해 “언제든지 할 수 있다”며 이후의 삶을 새롭게 개척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이 과정에서 문지애에게 배우자 선택에 대한 질문이 던져졌다.
문지애는 “사람들이 ‘왜 재벌가로 시집가지 않고 사랑을 선택했냐’는 말을 많이 한다”고 했다. 이어 “재벌가로 시집을 안 간 이유가 있다. 연락이 없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남편 전종환이 “연락이 왔으면 갔을 거냐”고 묻자 문지애는 “노코멘트”라고 받아쳤다.
2006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문지애는 2013년 퇴사했다. 퇴사 1년 전인 2012년 MBC 아나운서 전종환과 4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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