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찬원과 떠나는 바르셀로나→과달라하라 오감만족 랜선 여행 [톡파원 2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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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톡파원 25시'는 3일 방송에서 스페인 바르셀로나와 멕시코 과달라하라를 찾는 랜선 여행을 선보인다. 멕시코 출신 방송인 크리스티안이 출연해 두 도시의 명소와 현지 문화를 차례로 함께 소개한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은 바르셀로나 랜선 여행으로 시작했다. 가우디 서거 100주년을 맞아 구엘공원 영상이 공개되자 이찬원은 "우와!"라며 감탄했고, 구엘공원에서는 숏폼 유행 장소로 소개된 장면과 이상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포착됐다.

톡파원이 구운 골수를 원샷하는 장면에는 출연자들이 인상을 찌푸렸다. 사그라다 파밀리아를 코앞에서 보는 장면과 예수 그리스도의 탑이 이어지자 이찬원은 "진짜 소름 돋는다"라며 팔을 감쌌다.

이어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는 예술과 문화, 낭만을 배경으로 한 여행지가 다뤄졌다. 전현무양세찬은 카바냐스 박물관의 천장화를 보기 위해 바닥에 누워 감상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현지 시장을 찾은 올라 삼 형제의 장면도 방송에 담긴다. 전현무가 현지 숙녀와 눈빛을 교환하고 가게까지 내어주겠다는 플러팅을 받는 모습에 이찬원을 비롯한 출연자들은 웃음을 참지 못했다. 멕시코에서 온 살사와 테킬라를 두고 진행되는 '나 줘 나 줘' 게임도 예고됐다. 3일 오후 8시 50분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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