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배우 활동 그만”… ‘학폭 의혹 공방’ 속 조병규가 준비하는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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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배우 활동 그만”… ‘학폭 의혹 공방’ 속 조병규가 준비하는 이것 배우 조병규가 연기 활동을 잠시 멈추고 군 입대를 준비한다. [사진출처 = 영상캡처] 배우 조병규가 연기 활동을 잠시 멈추고 군 입대를 준비한다. 유튜브 채널 ‘원마이크’는 최근 “저, 곧 군대 갑니다. 대학로에서 만난 조병규, 몰랐던 이야기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현재 연극 ‘면회’에 출연 중인 조병규는 영상을 통해 근황과 향후 활동 계획을 밝혔다. 조병규는 “연극 ‘면회’가 끝나면 ‘오페라’라는 뮤지컬을 한다”며 “그것을 마지막으로 올해 배우 활동을 마무리하고 군 입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카투사 지원 경험도 털어놨다. 그는 “한 2년 전쯤에 카투사를 한 번 지원했었다”며 “영어 시험은 패스했지만 추첨에서 떨어져서 못 갔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그러면서 “그때 만약에 갔으면 지금 하는 연극 ‘면회’도 못 했을 수도 있고 해서 좋은 의미로 생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향후 입대 방향에 대해서는 “지금은 그냥 육군 쪽으로 갈까 생각하고 있다”고 했다.2015년 드라마 ‘후아유-학교 2015’로 데뷔한 조병규는 ‘SKY 캐슬’, ‘스토브리그’, ‘경이로운 소문’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그러나 2021년 ‘학폭’ 의혹에 휩싸였다. 당시 뉴질랜드 유학 시절 학교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한 A 씨의 폭로가 나오면서다.조병규 측은 의혹을 부인하며 법적 대응에 나섰다. 조병규 측은 A 씨를 상대로 40억 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으나 2025년 9월 1심에서 패소했다. 이에 항소해 지난 8월 28일 서울고등법원에서 항소심 첫 변론기일이 열렸다. 항소심에서 원고 소가는 9억여 원으로 줄었으며, 전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는 항소인에서 제외됐다.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배우 조병규가 군 입대를 준비하며 연기 활동을 잠시 멈추고, 현재 출연 중인 연극 ‘면회’와 이후 ‘오페라’ 뮤지컬을 마지막으로 올해 일정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2년 전 카투사 지원 경험을 언급하며, 당시 떨어진 것에 대해 긍정적인 의미로 생각하고 있으며, 현재 육군 쪽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그는 2021년 학폭 의혹에 휘말렸지만 법적 대응을 통해 소송을 진행 중에 있으며, 최근 항소심이 진행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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