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서울서 펼쳐지는 발레 축제…박세은 기획 '우리 시대 에투알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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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발레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할 역대급 무대가 올여름 예술의전당을 찾아옵니다.예술의전당(사장 장한나)은 세계 최고 권위의 무용수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국제 갈라 공연 을 오는 29일부터 8월 2일까지 오페라극장 무대에 올린다고 발표했습니다.이번 축제는 파리 오페라 발레의 간판스타이자 동양인 최초 에투알인 박세은이 직접 큐레이터로 참여해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 2년간 매진 행렬을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았던 '파리 오페라 발레 에투알 갈라'의 스케일을 글로벌 무대로 대폭 확장한 버전입니다.박세은이 세계 무대에서 쌓아온 탄탄한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프랑스 파리 오페라 발레, 이탈리아 라 스칼라 발레, 미국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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