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유, 지코와 손잡더니 차트 1위…20일 ‘착각’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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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그리핀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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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그룹 샤이니 멤버 온유가 지코와 협업한 신곡으로 음원 차트 정상을 차지한 데 이어 새 싱글 앨범을 선보인다.

온유는 20일 오후 6시 싱글 앨범 ‘착각’을 발매한다. 이에 앞서 지난 16일 공식 SNS를 통해 세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컴백 준비에 나섰다.

공개된 사진 속 온유는 무채색의 편안한 캐주얼 의상을 입고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안경을 착용한 채 모니터 화면에 집중하는 모습으로 지적인 매력을 더했다.

앞서 스트리트 감성의 캐주얼 의상부터 포멀한 슈트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였던 온유는 이번 사진을 끝으로 ‘착각’의 콘셉트 포토 공개를 마쳤다.

사진제공|그리핀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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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앨범 ‘착각’은 같은 상황을 보고 경험하더라도 사람마다 다르게 해석하는 데서 비롯되는 감정들을 음악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앨범에는 동명의 곡 ‘착각’을 비롯해 ‘Mind Games’, ‘Tic Tac Toe’까지 총 3곡이 수록된다. 세 곡 모두 타이틀곡으로 내세운 트리플 타이틀 구성이다.

온유는 앨범 발매에 앞서 가수 유주와 함께한 ‘Mind Games’, 지코와 협업한 ‘Tic Tac Toe’를 차례로 선공개했다.

특히 ‘Tic Tac Toe’는 발매 당일 벅스 실시간 차트 1위에 올랐으며, 2026년 41주 차(10월 4~10일) 써클차트 디지털 차트와 다운로드 차트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

온유의 싱글 앨범 ‘착각’은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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